'월감 한효민'이 만드는 광고는 브랜드의 직접적 노출을 최대한 피하고, 소비자가 스토리 자체에 집중하게 만드는 ‘광고 같지 않은 광고’ 즉 '네이티브 애드 형태를 지향합니다. 이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성 광고와 다르게 소비자가 직접 스토리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 할 수 있겠습니다.


매달 임의의 브랜드 하나를 선정하여, 기존에 없는 감성 광고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 합니다.

아이디어는 각 제품이 지닌 고유의 기능적 속성(USP)을 찾아, 사람의 정서적인 감정적 속성과 링크시킵니다.

'월감 한효민'이 만드는 광고의 형태 및 장르는 스토리텔링의 드라마타이징 광고입니다.

제품 노출(PPL)로 어필하는 광고가

아닌 제품 자체를 영상에 녹이는 브랜드 필름입니다.

콜라보는 자체적인 진행 혹은 클라이언트와의 협의 및 조율로 자유롭게 진행 가능합니다.

현재는 시즌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비 시즌에도 상황에 따라 제작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