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찰나같이 짧은 시간이다"

[찰나(刹那) : 불교에서 시간의 최소 단위를 나타내는 말 = 아주 짧고 빠른 시간을 비유할 때 쓰는 말]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재미있는 것을 즐기는 순간들.

"이 모든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는 시간이 아닌 오랫동안 기억할 수 방법은 없을까?"

'찰나'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보았지만 기억하지 못하는 혹은 빠르게 지나쳐 보지 못했던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을 머리 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시작한 월감픽쳐스의 두 번째 감성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