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ADVERTISING PRODUCTION.

WOLGAM PICTURES

We make all the sensibilities of the world.
We're constantly thinking about emotion.

흔히 감성광고라고 하면 눈물샘을 자극하거나 가슴 벅찬 감동 정도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성은 결코 하나의 단어로 축약할 수도 함축할 수도 없습니다. 

타겟에 맞는 그리고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감성 소구를 적절하게 사용할 때, 

굳게 닫혀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월감픽쳐스가 생각하는 감성광고는 '광고 같지 않은 광고' 

즉, 네이티브 애드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지향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기에 일방적인 정보 전달성 광고 보다는 소비자가 직접 스토리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 할 수 있습니다.